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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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투지바이오, 프리IPO에서 218억원 투자 유치, 누적 투자금 580억원 기록, 내년 상장 작업에 박차
2023.11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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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투지바이오, 프리IPO에서 218억원 투자 유치,

누적 투자금 580억원 기록, 내년 상장 작업에 박차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


 

 

약효지속의약품 개발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최근 마무리한 프리IPO(상장 전 투자 유치)결과 218억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. 지금까지 투자유치 누적 총액은 580억원에 이른다고 전했다. 최근 바이오 기업들의 자금조달 어려움을 감안하면 이례적 성과라 할 수 있다.

 

이번 프리IPO 투자유치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▲시리즈A 80억원 ▲시리즈B 114억원 ▲브릿지 22억원 ▲시리즈C 146억원 등이다. 투자자별로 보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, 캡스톤파트너스, 타이거자산운용, BNK벤처투자, 데일리파트너스, 미래에셋증권, 로이투자파트너스, 라플라스파트너스, 스퀘어벤처스, 제이에스지인베스트먼트, 미리어드생명과학, 키프론바이오 등 12개 법인과 개인투자자들로 구성됐다.

 

지투지바이오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자금을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스케일업 등 연구개발비와 운용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.

 

이희용 대표이사는 “회사의 성장가능성을 믿고 투자결정해준 투자자분들께 감사하다”면서 “내년 IPO(기업공개)를 통해 치매치료제와 당뇨 및 비만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연구에 집중하면서 상업화에도 주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지투지바이오는 30여년간 신약개발, 기술이전 및 상업화의 길을 달려온 이희용 대표가 2017년 3월에 설립했는데 약효지속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생명과학기업이다.

 

자체 개발해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InnoLAMP(Innovative Long-Acting MicroParticle) 플랫폼기술을 기반으로 수개월까지 체내에서 약효를 지속시킬 수 있는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.

 

이 기술은 펩타이드의약품, 저분자의약품, 항체약품 계열까지 적용이 가능하여 사업확장성이 상당히 크다는 게 장점이다.

 

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비만 치료제 연구에 지투지바이오가 특화돼 있어 시장의 기대가 크다. 지투지바이오는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해 판매중인 비만 치료제 ‘위고비’의 성분으로 유명한 '세마글루타이드'(GLP-1 유사체)와 관련하여, 기존 1주일 약효지속의약품에서 한 달 이상 약효지속을 가능하게 한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.

 

이와 함께 지투지바이오는 올 1월 글로벌제약사와 업무협약(Collaboration Agreement)을 맺고 1개월 및 2~3개월 약효지속 당뇨 및 비만치료제에 대해 기술수출을 추진중이다. 또 다른 글로벌제약사와는 위탁개발용역과 관련하여 포괄적업무협약(Master Services Agreement)을 지난4월 체결했으며 최근1회차 제형개발 용역을 수주했다.     "끝"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