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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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투지바이오 캐나다 임상 개시
2022.08.30
조회수 1139

지투지바이오, 1개월 약효지속 치매치료제 “캐나다 임상1상 개시”

 

 

[사진 : 지투지바이오 오송연구소]

 

약물전달 플랫폼기술을 보유한 지투지바이오가 한 달간 체내에서 약효가 지속되는 치매치료제 GB-5001을 캐나다에서 첫번째 투약을 26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.

 

GB-5001은 현존하는 치매치료 약효물질 중 도네페질(Donepezil)을 약효물질로 하여 서방형제제로 만든 것으로 이번 북미지역 임상시험개시는 세계최초이다.

 

발표에 따르면, 이번 GB-5001 임상1상은 캐나다에서 48명의 건강한 남성지원자를 대상으로 단일용량에서 Donepezil의 안전성,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 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증량에 대한 연구이다.

 

기존 경구용 약물은 치매증상의 일환으로 약을 삼키기가 곤란하거나 기억력감소로 약물 복약순응을 지키기 어려워 적절한 약물용량을 체내에서 유지하기 어려움이 있는 반면, GB-5001은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(InnoLAMP®)기술이 적용되어 일정한 크기의 미립구를 제작해 약물이 방출되는 속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고, 경구투여시의 부작용(예.오심, 구토등)이 감소되어 치료순응도를 높이는 기대효과가 있다.

 

이신원 임상본부장은 “회사의 이노램프 기술을 적용한 첫 약물의 임상연구를 순조로이 개시해서 큰 의의가 있으며, 현지 CRO와의 밀접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임상결과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      "끝"